2009년 09월 02일
[영화평]레이드투레이스
관에서 깨어난 여자는 마스크를 쓴 살인마로부터 겨우 도망치고 착한 부부네로 도망가는데.. 이 살인마가 쫒아오면서 살육이 시작되고 썰고 자르고 베고. 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우리 살인마.. 아 제발 차에 기름좀 채우자. 그리고 왜들 이리 전화가 없니.. 미국은 그리 낙후된거냐.. 대한민군은 어디든 다 되는걸. 인터넷은 모뎀이냐.. 아 답답함에 몇번이나 끄려했지만 살인마의 화련한 퍼포먼스에 참았다. 마스크 부착용 의료본드에 화학약품을 섞어 얼굴이 녹아 죽는 살인마의 최후.
사망자: 시체안치소주인, 주인공여자 구한 아저씨 와이프, 집에온 처남과 여친, 인터넷으로 경찰에 신고접수하는 바보옆집총각, 편의점에서 정의의사도하던 카운터 점원, 지나가다 엮인 놈팽이중의 하나, 그냥 신고받고 오자마자 죽은 경찰. 아! 살인마 은신처에서 소리지르다가 목잘린 아가씨.
교훈: 차에 기름은 항상 만땅으로, 총은 침착하게 쏘자.
사망자: 시체안치소주인, 주인공여자 구한 아저씨 와이프, 집에온 처남과 여친, 인터넷으로 경찰에 신고접수하는 바보옆집총각, 편의점에서 정의의사도하던 카운터 점원, 지나가다 엮인 놈팽이중의 하나, 그냥 신고받고 오자마자 죽은 경찰. 아! 살인마 은신처에서 소리지르다가 목잘린 아가씨.
교훈: 차에 기름은 항상 만땅으로, 총은 침착하게 쏘자.

# by | 2009/09/02 14: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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