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나의친구 그의아내

미국을 가려다 사기를 맞은 재문과 지숙커플... 절친 예준은 그런 친구를 위해 돈을 마련하여 살 수 있게 해주는데.. 우울한시간 아이를 키우던 지숙이 프랑스에 가길 원하고 보내주는 재문.. 그러나 친구와 술을 마시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예준은 우는 아이를 달래다가 전화를 받고 그사이에 아니는 엎허져서 질식하게 되고.. 재문은 모든 잘못을 자기가 뒤집어 쓰고 감방으로...
지숙은 예준의 도움으로 미국유학을 가고 돌아온 지숙은 헤어샵을 오픈하고 예준은 이런 지숙에게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지숙과 예준은 아이의 죽음에 예준이 책임이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미용실에서 살해를 시도한다.   재문이 마침 도착하여 구해내지만 예준은 친구에게 미안하여 불길속에 남게되고.. 둘은 시골로 떠나 작은 미용실을 오픈한다.

by 702특공대 | 2009/08/08 17:02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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