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8일
[영화평]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시작
생각보다는 파일이 빨리 떠줘서 보게되었는데. 음 화려하군. 초반 전투씬을 한컷으로 찍기위해 두달의 리허설을 하다니.. 심판의 날 후 인류가 기계의 전쟁을 진행중에 존 코너는 스카이넷의 비밀기지에 침투해서 부하를 모두 잃고 그 와중에 마커스라는 인물이 깨어나 탈출하게되는데.. 여조종사를 구한게 인연이 되어 존코너를 만나게 되지만 그도 기계인간이었고.. 그러나 자기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 전체적인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이 마커스라는 인물이 있고 오히려 존코너보다도 더욱 주인공 스럽다.
마지막 그래픽으로 부활한 아놀드에게 당한 존코너를 위해 자기의 심장을 기증한다.
마지막 그래픽으로 부활한 아놀드에게 당한 존코너를 위해 자기의 심장을 기증한다.

# by | 2009/08/08 16:55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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