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YF소나타 COEX로드쇼


하얀거 이쁘고... 외장보다 내장이 더 이쁘게 변했다. 가격이 쎄졌지만. 앉아서 핸들 잡아보면 사고싶을껄.. ^^

by 702특공대 | 2009/09/21 12:48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레이드투레이스

관에서 깨어난 여자는 마스크를 쓴 살인마로부터 겨우 도망치고 착한 부부네로 도망가는데.. 이 살인마가 쫒아오면서 살육이 시작되고 썰고 자르고 베고. 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우리 살인마.. 아 제발 차에 기름좀 채우자. 그리고 왜들 이리 전화가 없니.. 미국은 그리 낙후된거냐.. 대한민군은 어디든 다 되는걸. 인터넷은 모뎀이냐.. 아 답답함에 몇번이나 끄려했지만 살인마의 화련한 퍼포먼스에 참았다. 마스크 부착용 의료본드에 화학약품을 섞어 얼굴이 녹아 죽는 살인마의 최후.

사망자: 시체안치소주인, 주인공여자 구한 아저씨 와이프, 집에온 처남과 여친, 인터넷으로 경찰에 신고접수하는 바보옆집총각, 편의점에서 정의의사도하던 카운터 점원, 지나가다 엮인 놈팽이중의 하나, 그냥 신고받고 오자마자 죽은 경찰. 아! 살인마 은신처에서 소리지르다가 목잘린 아가씨.
교훈: 차에 기름은 항상 만땅으로, 총은 침착하게 쏘자.

by 702특공대 | 2009/09/02 14:17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나의친구 그의아내

미국을 가려다 사기를 맞은 재문과 지숙커플... 절친 예준은 그런 친구를 위해 돈을 마련하여 살 수 있게 해주는데.. 우울한시간 아이를 키우던 지숙이 프랑스에 가길 원하고 보내주는 재문.. 그러나 친구와 술을 마시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예준은 우는 아이를 달래다가 전화를 받고 그사이에 아니는 엎허져서 질식하게 되고.. 재문은 모든 잘못을 자기가 뒤집어 쓰고 감방으로...
지숙은 예준의 도움으로 미국유학을 가고 돌아온 지숙은 헤어샵을 오픈하고 예준은 이런 지숙에게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지숙과 예준은 아이의 죽음에 예준이 책임이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미용실에서 살해를 시도한다.   재문이 마침 도착하여 구해내지만 예준은 친구에게 미안하여 불길속에 남게되고.. 둘은 시골로 떠나 작은 미용실을 오픈한다.

by 702특공대 | 2009/08/08 17:02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트와일라잇

햇빛을 사랑하는 17세 소녀 벨라(이사벨라 스완)는 황량하고 비가 많이 오는 워싱턴 주 포크스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이사를 온다. 전학 온 첫날, 벨라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적의로 가득한 에드워드 컬렌이라는 남학생과 마주친다. 냉담하고 스타일리시하며, 마음을 무방비하게 만들 정도로 잘생긴 에드워드와 피치 못하게 자꾸 접하면서 벨라의 인생은 전율과 두려움이 넘치는 전환을 맞이한다.

 지금까지 에드워드와 그의 일족은 작은 소도시에서 뱀파이어라는 자신들의 정체를 비밀로 지켜 왔다. 그러나 연인이 되고만 이 참신한 커플은 라이벌 뱀파이어 일족에게 추격당하게 되고 벨라는 어느새 자의반 타의반으로 불사(不死)의 존재가 되고픈 바람을 지닌 채 예기치 못한 운명에 빠져든다. 에드워드가 가장 각별하게 여기는 벨라를 포함해 그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추적자의 추격을 피해 도망치다 킬러뱀파이어에게 물려 둑이 퍼지는 벨라는 에드워드는 피를 빨아내주는데... 자기의 의지로서 흡혈을 적당히 해주는구나..  아 니들 야구하면 짱이게따.. 그리고 학교에 나오는 그 동양인은 북한인민이로구나.. 강당에 걸려있는 북한국기가 인상적임.

by 702특공대 | 2009/08/08 16:57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시작

생각보다는 파일이 빨리 떠줘서 보게되었는데. 음 화려하군. 초반 전투씬을 한컷으로 찍기위해 두달의 리허설을 하다니..  심판의 날 후 인류가 기계의 전쟁을 진행중에 존 코너는 스카이넷의 비밀기지에 침투해서 부하를 모두 잃고 그 와중에 마커스라는 인물이 깨어나 탈출하게되는데.. 여조종사를 구한게 인연이 되어 존코너를 만나게 되지만 그도 기계인간이었고.. 그러나 자기는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 전체적인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이 마커스라는 인물이 있고 오히려 존코너보다도 더욱 주인공 스럽다.
마지막 그래픽으로 부활한 아놀드에게 당한 존코너를 위해 자기의 심장을 기증한다.

by 702특공대 | 2009/08/08 16:55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나의스캔들

미술부 선생의 부재중 새로 부임된 신선아선생님과 제자 현우 둘의 스캔들이 시작되는데..
그 녀석과의 재회.. 그리고 시작된 나의 스캔들.. 중학교 시절 교생과 학생의 인연으로 만난, 선아와 현우. 첫사랑 선아에 대한 현우의 그리움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고 이들은 조금 더 성숙해진 상태로 해후를 하게 된다.

열아홉 살의 푸릇한 고등학생과 스물일곱 살의 미술교사로 재회한 선아와 현우…… 중학교 시절 그 조그맣고 귀엽기만 하던 작은 아이 현우는 어느 새 훌쩍 커버린 한 남자로 선아에게 다가간다. 선아는 자꾸만 끌리는 현우에게 향한 마음을 다스리려 애쓰지만 막무가내로 다가오는 현우로 인해 갈등하는 선아와 생애 처음으로 찾아온 사랑 앞에 무서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는 현우.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사랑……

현우의 형과 결혼을 준비중이던 선아는 형과 현우의 만남이후 더욱 힘들어하게 되는데 그와중에 어머니는 담배피다 돌아가시고 결심한듯 현우를 불러들인 선아.. 그러나 잘못 전송된 음성으로 인해 그의 애인인 현우의 사촌형이 오게되고 달려가는 형의 차를 가로막은 현우는 그렇게 세상을 떠나게 되고 선생님역시 현우없이 못살겠다며 손목을 긋는구나..

선생님이 선생으로서의 자리와 위치를 생각해서 그럼 안되는거지.. 애들 앞에서 담배나 피고, 그록 현우는 동급생 친구가 더 이쁜거 같은데.. 세상을 좀 넓고 멀리보거라.  아 흡연장려영화다.

by 702특공대 | 2009/08/02 17:27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쌍화점

고려왕 주진모는 원나라공주와 혼인을 했으나 후사 없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원나라에 조공을 바치는 입장이고, 건륭회라는 친위대를 잘생긴 애들을 위주로 어려서부터  키워서 직할 부대로 운영을 하는데. 여기 대장이 조인성이구나. 헉.. 이거 시작부터 끈끈한 동성애가 펼쳐지면서 주진모왕은 후사를 건사하기 위해 조인성을 대타로 송지효와 합궁을 시키는데.. 이게 문제가 둘다 3번만에 눈이 맞아버린거지. 결국 왕을 멀리하고 몰래몰래 만나다가 걸려서 거세를 당하는 조인성 그리고 그를 피신시키려는 송지효덕에 목이자라려나가는 5인의 조인성 라인들.왕에대한 분노로 궁에 침입하여 최후의 결전을 치루는데.. 부총관은 자기 목숨을 건지기 위해 둘의 싸움을 지켜만 보고, 결국 서로 최후를 맞이하는 두사람.. 마지막에 그림처럼 사냥하는 상상으로 마무리되는구나.

by 702특공대 | 2009/07/26 19:45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왓치맨

웬지 인각극장 배경음악이 깔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평범하게 살고 있는 영웅들의 그냥 잔잔한 이야기. 모 닥터맨하튼이 혼자 다 할 수 있으면서.
아 지루해.. 괜히 봤다.

by 702특공대 | 2009/07/19 03:01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난징난징

난징대학살을 소재로 한 흑백중국영화로 전쟁나면 얼마나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 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라 할 수 있다.. 일본이 욕을 먹는 가장 큰 이유인 위안부 문제와 포로 학살이라는 두가지 소재가 영화를 반씩 나누어 보여준다. 아 그렇게 무자비하게 학살을 하다니.. 짐승같은 놈들 전쟁이 나면 절대 적국의 군대가 주둔하는 일이 생겨서는 안되게다.. 최전방에서  싸워서 무찔러 주마.

by 702특공대 | 2009/07/19 02:54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영화평]13B

아 인도영화.... 이건 좀 잼있다.. 인도어는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하는 말은 중국어보다 훨씬 씨끄럽고 말도 빠르고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다. 새로 아파트에 입주해서 행복해 하는 가정 드라마라면 죽고 못사는 인도의 가정을 보여주는데..  어느날 TV에서는 새로운 드라마를 시작하고 남자주인공은 그 드라마에 나오는 내용이 자기 가족들의 이야기임을 알게되는데.. 이 집에 얽힌 예전의 사고를 조사하면서 억울하게 희생된 과거의 이 집터에 살던 사람들이 자기들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자 한 것임을 알고 살인범을 찾기 위해서 경찰관 친구와 함께 조사를 시작하고 의사선생이 동생의 자살하자 복수를 위해 그랬다는 것을 알게된다. 억울한 죽음이 풀리자 두디어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게된 주인공.. 13층이 좀 높지..^^
역시 끝날때는 뮤직비오 한판 때려주는 인도영화

by 702특공대 | 2009/07/19 02:39 | 영화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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