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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원더플 라디오 by 702특공대

이민정은 전직 아이돌 출신 디제이.. 이정진은 라디오 PD로 나오는데. 천방지축 이민정이 꼴통 PD를 만나서 가수에 대한 자기의 열정을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 중간의 갈등은 표절시비에 휘말려 DJ를 그만둬야하는 시련이 잠시 나타나지만 일관적으로 해피엔등을 향해 나아간다.
기린광수의 깨알같은 연기가 잼있고 가수들의 카메오 출연들이 인상에 남는다. 김종국 게리의 택시씬도 나름 잼있군.. 런닝맨을 보는듯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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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가비 by 702특공대

고종의 역할이 아주 좋군요...
커피를 드시고 전기가 궁궐에 들어오던 시기에 암살을 위해 러시아로 갔있던 김소연과 주진모를 포섭하여 궁궐에 김소연을 심어 커피로 독살을 하려는 일본..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고 국민들을 아끼는 고종의 모습에 김소연은 암살을 포기하고 고종을 돕고.. 주진모는 일본을 열심히 돕다가 김소연이 고종을 도운다니까 한방에 갈아탄다.. 설정이 좀 억지스러운 점도 없지 않지만 고종이 즐겨드시건 커피에서 모티브를 얻어 영화까지 만든게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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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다크아워 by 702특공대

러시안 할리우드 작품인듯... 새로운 외계생명체의 공격이다.. 요건 참신하다..
전자기 펄스로 무장하여 투명해진 상태로 인간을 공격하다니. 오직 탐지할 수 있는 것은 전기제품의 작동들...
무수히 많은 인간들이 죽지만 살아남은 이들은 외계인의 특징을 알아내서 반격을 준비하고.. 전파사 아저씨 같은 사람이 만은 electric wave건으로 이들의 방어막을 뚫을 수 있게되고 뚫린 방어막으로 인간의 무기를 발사하여 무찌르기 시작...
미국에서 사업차 방문한 주인공은 러시안 핵잠을 타고 탈출하고 모스크바를 지키기려는 저항세력은 외계인 퇴치법을 숙지하고 다시 모스크바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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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지구멸망보고서 by 702특공대

만든지 좀 지났는데.. 창고에서 개봉할 시기를 기다렸다고 하던데.... 첫번째 좀비이야기랑 두번째 로봇부처 이야기는 잘 모르겠고 세번째 당구공 지구 배달사건이 잼있네.. 8번공의 배달이 운석으로 날아와 지구가 초토화된다니. 헐.. 배송취소만 눌렀어도 막을 수 있었을텐데. 잘못 누른듯.. 깨알같이 유명한 배우들의 총출동이었음.
극장에서 안보길 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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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클로니클 by 702특공대

약간 왕따 소년이 카메라로 세상을 담기 시작하고.. 파티에 갔던 소년은 그나마 있는 친구들과 이상한 구멍에 들어가게 되는데. 아마도 운석이 떨어진 것으로 판단되고 그 운석을 만지게 되면서 이상한 초능력이 생겨나게 된다. 거의 슈퍼맨 급의 능력까지 키우게 된다. 서로의 능력을 자랑하기 시작하면서 잼있는 나날을 보내던 중 . 그 염세주의적인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하는데. 아버지의 대한 분노에서 시작된 폭주는 막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제정신인 한 친구가 끝까지 폭주를 막아보려 노력하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전신주에 꽂아버리는데.. 애석하게 친구는 막지 못했지만 보고 싶어하던 티벳으로 카메라를 옮겨준다.. 영웅의 능력을 가졌지만 멘탈이 약하면 안되다는 교훈을 남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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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댄싱퀸 by 702특공대

다행이네. 둘중에 하나가 꿈을 포기하고 내조쪽으로 돌아설까바 걱정했는데. 엄정화도 당당히 데뷰하고 황정민도 경선에서 이겨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가가 되는구나. 꿈을 잊고 살고 있었는데. 꿈이 모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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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12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 by 702특공대

20120427 12주년 기념식 및 체육대회<<사진보러가기 266장 (저장하면 큰사진으로 저장됨)

벌써 12주년인가.. 날도 좋고 고기도 맛나고 술도 맛나고 .. 아 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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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부러진화살.. by 702특공대

도가니처럼 뭔가 큰 이슈가 되지 않을까 했지만 아쉽게도 불발...
사건 자체가 일단 석궁을 들고 위협한 교수에게 큰 잘못이 있으니까.
난 사실 이런부류의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는 항상 옳은것만 한다는 그런거... 꽉막힌.. 유도리 없는.. 적당한 죄값을 치른것이라 생각됨. 
법원의 원칙없는 판결도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게 어쩔 수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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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나탈리 by 702특공대

1시간 20분짜리. 의상비가 별도 들지 않았을듯함.
이야기 전개상 필요한 배드신들이 있지만 딱 하나정도는 필요하지 않은 배드신이 들어가 있는듯.
나탈리 조각상 앞에 만난 미대교수와 학생이었던 남자. 둘은 나탈리의 존재에 대해 열띈 토론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마음은 교수에게 주고 껍데기와 살았지만 그마저도 사랑한 남자. 비평가는 나탈리(미란)의 남편이고 죽은 나탈리를 대신해 조각상을 가지러 온것인가.. 교수가 마지막에 우체통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아무래도 나탈리의 죽음에 비관하여 자살을 선택한다는 늬앙스를 남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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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김민석과장결혼 -부산아르피나 PM2 by 702특공대


김민석과장 결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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