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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리얼스틸 by 702특공대

인간의 권투를 재미없고 좀더 강한 로봇격투가 펼쳐지는 멀지않은 미래.. 휴잭맨은 로봇을 구해 놀음판에서 돈내기 시합을 주로하는데 실력이 형편없고 돈이 필요해서 맡게된 아들과 어렵사리구한 좋은 로봇도 결국 고철덩어리가 되고 만다. 폐기물장에서 아이의 위기를 구해준 묻혀있던 스파링로봇... 이로봇에 애착을 가지는 아들과 남다른 재능으로 로봇을 훈련시키는데.. 오락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승승장구하는 로봇.. 메이져무대에 데뷔하게되고 챔피온로봇과 대결을 펼치는데.. 고장난 조정기.. 최후의 방법으로 택한 동작센서.. 휴잭맨은 전직 권투선수였고 인간의 동작은 역시 기계의 조작보다는 훌륭하구나.. 아톰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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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블라인드 by 702특공대

경찰학교시절에 동생을 훈계하려다가 사고로 고아원 동생을 잃고 망막을 다쳐 장님이 된 김하늘.. 사고후 학교에 복학하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 고아원을 방문했다가 가는길에 택시인줄 알고 탔던 차는 연쇄 살인만의 차였고 사고를 내고 김하늘을 버려두고 도주한다.  앞이 보이지 않지만 대신 탁월해진 귀와 상황인지능력.. 경찰에 신고하고 배정된 형사와 추리를 시작한다. 여기에 등장한 유승호 또한 다른 증인.. 유승호는 범인의 차종을 구별해 내는 성과를 이루지만 이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고 겨우겨우 도망친 유승호와 김하늘을 범인의 윤곽이 어느정도 나오자 경찰들이 잡을때까지 일단 고아원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범인은 잡으러온 형사를 죽이고 고아원으로 쳐들어온다.  그러나 김하늘은 경찰학교 출신으로 근거리 전투력이 강했고.. 예상외로 살인마도 결정적이 부족했고.. 유승호의 한방과 김하늘의 벽돌 후려치기에 제압되고 만다. 유승호는 이를 계기로 경찰의 꿈을 키우고 공을 인정받은 김하늘은 경찰대학교를 무사히 마치게된다. 아무래도 심리수사관같은 역할로 경찰의 꿈을 이루게 될듯.  죽은 형사가 너무 아쉽다. 거의 다 잡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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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고백 by 702특공대

중학교 1학년의 종업식날 담임 여선생은 자기는 교편을 떠난다면서 얘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하고 사고로 죽은 자기의 딸이 살해된거며 우리반에 범인이 있다고 한다. A,B로 지목을 하지만 그 반에 있으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상태.. 자 범인은 누군지 지목되었고 담임의 고백은 여기서 끝난다. 그리고 이어지는 범인 A,B의 고백.. 그리고 한 여학생의 고백.. 흡사 옴니버스식의 전개지만 마지막에 펼쳐질 담임의 치밀한 복수를 보여주기위한 과정이었다. 범인 B는 정신이상자가 되고 A는 보고싶은 엄마를 자기손으로 폭사시켜버리게 된다. 이녀석도 멘탈붕괴.. 담임의 복수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악인은 지옥으로.. 꼬맹이라도 용서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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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결정적한방 by 702특공대

딱 제목처럼이다. 결정적 한방이 부족한 영화.. 착하고 우직한 장관과 그의 아들 그리고 비리 총수사이의 이야기.. 청렴한 장관을 흠집내기위한 노력과 그에 희생되는 장관의 아들과 그의 여친.. 여친은 자살하는 구나. 장관은 자리를 내놓고 퇴임을 하지만 또다른 바른 정치를 위해서 오늘도 힘차게 자전거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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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붉은바캉스 블랙웨딩 by 702특공대

이건모. 그냥 감독이 신인배우 이쁘니까 벗겨보고 싶어서 찍은거 아닐까 하는 생각만 드는 영화구나.. 내용도 잘 정리 안되고 그냥 주는 교훈이나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맛도 없고 노심 이쁜 배우가 벗었구나.. 음. 이쁘다.. 모 이런거.. 왜 아직도 이런영화들을 만드는건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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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워리어스웨이 by 702특공대

장동건의 최고의 칼잡이가 되었고 상대파를 몰살시켰으나 귀여운 아기의 웃음에 아기를 데리고 사라진다. 서부로 가서 숨은 장동건은 그 마을 사람들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인생의 즐거움에 ㅇ행복을 느끼게 되는데 마을을 괴롭히는 무리들의 횡포에 다시 칼을 들게되고 뒤이어 쫒아온 암살단들과 삼파전을 벌인다. 악당무리 VS 암살단 VS 서부마을 사람들.. 암살단들도 기관총 앞에서는 추풍낙엽이군나.. 장동건의 허리우드 진출작이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일단 어설픈 영어대사와 칼액션도 조금 어설픈듯하고 그냥 멋있게만 보임. 전체적인 스토리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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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by 702특공대

혹성탈출 시리즈를 보면서 항상 궁금했던점은 아무리 침팬치들이 지능이 발달했다고 한들 기득권층인 인간들이 그리 쉽게 무너질리는 없을텐데 왜 원숭이 무리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걸까...  근데 이영화에서 대충 얘기가 풀리는 구나.. 침팬치의 지능을 올려주는 그 약이 인간에게는 바이러스가 되는건데..연구원 중에 한명이 노출되어 영화 후반부에 사망하게 된다.  분명히 그 바이러스가 전염되어 인간이 자멸하게 되고 그 사이 인간이 사라진 도시를 시저가 장악하게 되었을 것이다. 방심하지 않고 대열을 좀 더 잘 갖췄으면 1차저지선에서 충분히 막았을텐데.. 그나저나 올란도고릴라의 파워는 정말 무시무시 하구나. 나도 보디가드로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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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의뢰인 by 702특공대

애초의 이 법정영화의 대반전은 예상은 되고 있었는데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것인가가 궁금하기는 했다.  장혁이 분명 범인인데 정확한 증거는 없을꺼고 그걸 하정우가 멋지게 변호해서 살려내는데 이놈이 조사하다보니 범인이 맞는거야.. 그래서 검사에게 전화해서 범인 장혁을 잘 잡는 훈훈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어설프게 웃으면서 장혁이 떠나간다거나 이미 사라진 이후에 결정적 증거가 나와서 죽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달래줄 길이 없는 그런 장면이 나오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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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퍼펙트센스 by 702특공대

인간의 오감이 하나씩 사라지는 전염병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미각부터 청각 결국에는 시각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되는 인류.. 그 와중에서도 사랑이라는 감정은 끝까지 지켜나가는 구나. 감각이 사라질때마다 혼란이 찾아오지만 인간은 그에 적응하고 사라가는 방법을 모색한다. 시각이 제일 마지막에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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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쥬키퍼 by 702특공대

애인에게 프로포즈했다가 차인 동물관리인을 도와주기 위한 동물들의 대작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결국 사랑을 찾게된다는 얘기. 동물들의 연기가 주요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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